중고거래를 처음 해봤는데, 정품 같았지만 막상 하고 보니 마음이 찜찜해서 좀더 확실하게 마음의 안정을 얻고자 감정을 하게 되었습니다. 온라인 감정을 먼저 했었는데 감정불가 판정을 받아서 실물감정을 받았습니다.
매장 직원분들은 매우 친절하셨지만, 다른 분들 후기와 달리 3시간이 넘게 걸려서 기다리기 지쳤던 것 같아요. 그리고 명동점 직원 중 한 분이 궁금해서 물어본 점에 대해 분명하게 대답을 잘 못하시는 점이 아쉬웠고, 카프스킨인데 램스킨으로 등록하셔서 말씀드려서 수정해 주셨는데, 지금 또 보니 금장인데 은장이라고 등록되어 있네요.. 혹시 보신다면 금장으로 수정해 주세요..